삶에서 같은 사건은 반복되어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으로 계산하여 결정하는 사람의 정신은 죽어있는 것이다.
순간의 삶에 제대로된 반응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항상 새로운 상황에 우리는 반응해야하는 것이다.
삶은 항상 미지이다.

우리는 매순간 깨어있을 수 있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순간의 삶에 어울릴 수 있다.